부산 북구, 초·중교 학부모연합회와 소통 간담회 가져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20 07:51:23
| ▲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 우측,넷째)는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북구 학부모회장들과 소통 감담회 개최했다.(북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북구는 지난 1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북구 초·중학교 학부모회연합회와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교 학부모회장 37명이 참석하여 북구의 올해 교육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학부모회장들은 학교 주변 노후 안전 펜스 교체 등 안전한 교육환경을 위해 다양한 건의 내용들을 전달하였다.
구는 지난해 제출된 건의사항 67건에 대한 처리결과를 공유하였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도 순차적으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학부모들과 적극 소통하고, 자라나는 미래세대가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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