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승강장‘가을변신’…수지구 50곳에 의자 도색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09-27 07: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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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구가 낡고 색 바랜 버스승강장 의자를 도색했다 (전·후 모습)/ 용인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주민들이 버스승강장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낡고 색 바랜 의자를 전면 도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의자를 도색한 곳은 수지지역난방공사(승강장번호 29782)와 서홍마을·효성화운트빌·우남아파트(승강장번호 29788) 등 50곳이다.
이와 함께 구는 관내 모든 버스(345곳)승강장과 택시승강장(7곳)에 전담 인력을 투입해 고압세척기로 물청소하고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을 제거하는 등 깨끗하게 정비했다.
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승강장에 머무는 동안 작은 불편이라도 겪지 않도록 환경 정비한 것”이라며 “청결한 승강장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쾌적하게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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