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북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17 08:21:59
| ▲ 부산 북구 오태원구청장(중앙)이 적극행정 종합평가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했다.(북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북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4년(23년실적)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결과 우수기관 선정 및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기관노력도, 적극행정 이행성과, 체감도 등 2023년도 적극행정 추진실적을 평가한 결과 총 72개 지방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하였으며, 이중 상위 23개 기관에 표창을 수여하였다.
북구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 등 다양한 시책들을 통해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키고, 빈집터를 활용하여 치매예방을 위한 텃밭을 조성한 「기억이 꽃피는 텃밭」, 버려지는 유아용품을 재활용하는 「다시쓰기 행복 키즈마켓 」조성 등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부산시 구·군 중 유일하게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하여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추진하여 내일이 더 기대되는 변화의 북구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 2[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 3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 따져야”
- 4김기철 강원도의원 “농어촌 소멸 대응, 국가와 지방이 함께 책임져야”
- 5강원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애인체육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6장성군, 생활체육대축전·추석 앞두고 응급의료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