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2동, 지역자율방재단과 방사능 재난대비 안전교육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24 08:15:00
| ▲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지난 19일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방사능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북구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지난 19일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방사능 재난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육에는 한국원자력의학원 국가방사선진료센터의 전문강사가 직접 나서 방사능 재난대비 교육을 진행했다. 방사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방사능 재난 시 행동요령을 체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어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미숙 구포2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서 자율방재단원들이 방사능 관련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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