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모집...복지사각지대 해소
이영원 기자
foreverlyw@naver.com | 2022-10-07 08:39:02
위기가정 발굴 위해 누구나 참여 가능
[로컬세계 = 이영원 기자]경기 파주시는 주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파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공무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한 가구, 복지정보를 잘 알지 못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구 등 주변에 관심을 갖고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관계 부서에 연락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파주시에는 현재 부동산 중개인, 편의점 점주, 유관기관 종사자 등 1,456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촉돼 이웃의 초기 위험을 감지하고 적기에 발굴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550명을 확대 모집해 2,000명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성별, 연령, 학력 등 제한 없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태희 시 복지정책과장은 “가까이에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복지의 시작”이라며,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 모집 홍보 포스터. 파주시 제공 |
[로컬세계 = 이영원 기자]경기 파주시는 주변에 관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각종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파주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공무원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한 가구, 복지정보를 잘 알지 못해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구 등 주변에 관심을 갖고 위기에 처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관계 부서에 연락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중간 다리 역할을 한다.
파주시에는 현재 부동산 중개인, 편의점 점주, 유관기관 종사자 등 1,456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위촉돼 이웃의 초기 위험을 감지하고 적기에 발굴하는 인적 안전망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550명을 확대 모집해 2,000명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성별, 연령, 학력 등 제한 없이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태희 시 복지정책과장은 “가까이에 있는 이웃에 대한 관심이 복지의 시작”이라며,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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