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육중학교, 체육 인재 조기 발굴해 키운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04 09:15:01
초등 4~6학년 대상 ‘우수체육 인재 발굴 프로그램’운영
| ▲부산체육중학교,체육 인제 조기 발굴해 키운다. 부산 체육중학교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영도구 부산체육중학교는 오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10시 체육중학교에서 부산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우수체육 인재 발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대표를 꿈꾸는 친구들 모두 모여라!’라는 슬로건 아래 운동을 좋아하고 재능이 있는 체육 인재를 조기 발굴해 관리하고, 전문체육을 활성화 하기 위한 것이다.
학교는 육상, 근대3종, 복싱, 레슬링, 역도, 조정, 자전거, 에어로빅 종목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이 원하는 종목을 체험하고 진로·진학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유국종 부산체육중학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운동에 소질있는 어린 학생들이 일찍부터 체육 관련 진로의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도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체중은 지난달 28일 스포츠 활동에 관심이 있는 학생과 학부모 7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어 인재 발굴 프로그램을 안내하고 학교 운동부와 훈련장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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