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월드 몰입형 체험 플랫폼 ‘딥’, 국내 최초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 오프라인 전시 오픈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7-20 09:19:50

몰입형 체험 플랫폼 딥, 국내 최초 붕괴 스타레일 전시 오픈 이상 낙원 황금고해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롯데월드의 몰입형 체험 플랫폼 ‘이머시브 플랫폼 딥(IMMERSIVE PLATFORM DEEP, 이하 ‘딥’)’이 7월 17일(금)부터 8월 31일(월)까지 호요버스의 은하 판타지 RPG(역할수행게임) ‘붕괴: 스타레일’ 전시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을 개최한다. 

‘붕괴: 스타레일’ 전시존 둘러보는 손님들. 롯데월드 제공

‘붕괴: 스타레일’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전시는 국내 최초로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진행하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붕괴: 스타레일’ 전시존 둘러보는 손님들. 롯데월드 제공

‘붕괴: 스타레일 - 별 사이를 걷는 회고록’은 몰입형 미디어 영상과 체험 공간, 캐릭터별 설계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약 450평 규모의 공간에 구현했다. 관람객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개척자’로서 지난 3년 간의 여정과 그 안의 이야기를 되돌아보고, 현재 맵 ‘이상 낙원’까지 아울러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붕괴: 스타레일’ 전시존 둘러보는 손님들. 롯데월드 제공

‘붕괴: 스타레일’ 전시존 둘러보는 손님들. 롯데월드 제공

특히 신규 캐릭터 ‘은랑 LV.999’와 ‘히메코·노바’가 ‘개척자’들과 함께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장을 찾아 전시를 보러 온 듯한 일러스트가 공개돼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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