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음식점, 전문가 솔루션 받고 불황 극복
이영원 기자
foreverlyw@naver.com | 2022-10-04 09:19:52
메뉴 분석부터 홍보 마케팅까지… 맞춤형 컨설팅 진행
[로컬세계 = 이영원 기자]경기 고양특례시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이 악화된 외식업소의 불황 극복을 돕는다.
| ▲ 고양특례시청 전경. |
[로컬세계 = 이영원 기자]경기 고양특례시가 코로나19 등으로 경영이 악화된 외식업소의 불황 극복을 돕는다.
고양시는 12월까지 전문가가 솔루션을 제공하는 외식업소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컨설팅은 사전에 신청한 외식업소 1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메뉴, 경영, 위생 전반에 걸쳐 컨설팅 전문가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외식업소 컨설팅 전문가는 각 업소에 개별 방문 및 사전진단을 실시해 취약점을 분석한다. 이후 ▲메뉴 분석 ▲고객 서비스 ▲시설 환경 ▲홍보 마케팅 등 경영 전반에서 보완 방법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외식업소의가 자생력을 강화하기 바란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외식업소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부산 청소년, 2026 대한민국청소년창업경진대회서 우수상 등 수상
- 2[기획] '역대 최대 31개국 162개 해외기업 참가'… 부산시, '2026 제24회 부산국제수산엑스포' 4일 개막
- 3[기획] ‘부산 도심 뒤흔든 문화와 환경의 콜라보’.. 신천지 자원봉사단, 73인의 청년들이 일군 실천적 지구사랑의 현장
- 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4년째 이어지는 ‘신도시~일산간 도로확장공사’ 점검…“주민 불편 더 길어져선 안 돼”
- 5“같은 임대주택인데 보상은 반값”… 지역주택조합, 정부에 건축비 기준 개선 촉구
- 6화천군의회, 제301회 제2차 정례회 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