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자활기금 활용 저소득 가정 청소년 120명에 장학금 지원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03 10:01:48
10월 4일~11일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심사 후 11월 지급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가정 청소년 12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자활기금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60명 등 총 120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금을 받으려면 4일부터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시는 우선순위 등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발한 뒤 다음달 초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활기금은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장학금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 등에 사용하고 있다”며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용인시청 전경.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용인특례시가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가정 청소년 12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17년부터 자활기금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중학생 60명, 고등학생 60명 등 총 120명에게 1인당 3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장학금을 받으려면 4일부터 11일까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해야 한다.
시는 우선순위 등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선발한 뒤 다음달 초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자활기금은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장학금 지원, 자활사업단 운영 등에 사용하고 있다”며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지원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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