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정책 추진하라”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03 10:06:28
수원시, ‘2023년 주요업무 1차 보고회’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공직자들에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정책을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지난 9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주요업무 1차 보고회’에서 각 실·국, 사업소의 내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은 이재준 시장은 “어디에 중점을 두고 내년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며 “수원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시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테면 내년 복지 정책의 핵심은 ‘수원형 마을단위 통합돌봄사업’”이라며 “핵심 정책을 받쳐주는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보고회에서는 기획조정실·도시정책실·경제정책국·환경국 등 9개 실·국과 9개 직속기관·사업소가 내년 주요 업무를 보고했다.
이재준 시장과 조청식 제1부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각 실·국장, 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10월 말 최종 업무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 ▲ 이재준 시장이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수원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공직자들에게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정책을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지난 9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주요업무 1차 보고회’에서 각 실·국, 사업소의 내년 주요업무 보고를 받은 이재준 시장은 “어디에 중점을 두고 내년 사업을 추진할 것인지 분명히 해야 한다”며 “수원시가 추진하는 사업이 시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테면 내년 복지 정책의 핵심은 ‘수원형 마을단위 통합돌봄사업’”이라며 “핵심 정책을 받쳐주는 업무 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업무보고회에서는 기획조정실·도시정책실·경제정책국·환경국 등 9개 실·국과 9개 직속기관·사업소가 내년 주요 업무를 보고했다.
이재준 시장과 조청식 제1부시장, 황인국 제2부시장, 각 실·국장, 사업소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는 10월 말 최종 업무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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