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신규 자활근로 참여자 대상 ‘현장 체험’ 실시
김민호 기자
carens2@hanmail.net | 2024-06-05 11:34:13
| ▲부산 북구는 지난 30일 신규 자활근로 참여자 대상 현장 체험 을 실시했다. 북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김민호 기자]부산 북구는 지난 30일 북구지역자활센터에서 신규 배치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5여명을 대상으로‘자활사업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규 배치된 자활참여자의 지역자활센터 방문으로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증가하였으며, 자활사업장 현장 체험을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 제공 뿐 아니라 자활 참여 주민들의 성공적인 자활을 독려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A씨는 “인터넷 정보는 한계가 있는데, 실제 사업장 현장 체험으로 직접 자활에 참여하시는 근로자의 경험을 통해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북구지역자활센터는 다양한 자활사업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례관리를 통해 참여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도 부산희망터지역자활센터에서 자활사업장 현장 체험 교육을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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