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 성명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 합동 실시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2-05-31 12:10:46
[로컬세계=박세환 기자]대구 남구 대명사회복지관과 성명초등학교 러브홀릭 봉사단은 지난 25일, 성명초등학교 일대에서 남구 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남구 대명사회복지관 관계자들과 성명초등학교 러브홀릭 봉사단 등 16명이 합동으로 참여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지역주민에게 홍보했다.
특히, 성명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에 대한 플랜 카드와 피켓을 들고, 인근 지역을 돌아다니며 직접 주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교통 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성명초등학교 김은희 교장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등굣길, 하굣길 문화를 조성하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명사회복지관 설찬수 관장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완화로 초등학생들의 정상 등교가 시작된 시점에 지역주민분들께 다시 한번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을 알려주어야 할 필요가 있기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안전한 교통문화 형성을 위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유니세프 한국위원회 ‘2026 기업 파트너십 포럼’ 개최
- 2[기획] 문자 한 통이 행정을 움직인다…고양시, 시민 목소리를 현장정책으로 연결
- 3민선9기 출범 100일 맞은 파주시, ‘시민과 함께한 100일, 평화로 도약하는 파주’ 천명
- 4[기획] '민생의 현장으로…' 전재수 부산시장, 취임 100일 맞아 소통·혁신의 닻 다시 올려
- 5부산 북구, 가을의 일상에 문화와 쉼을 더하다… ‘2026 가을, 아트피크닉’ 개최
- 6[기획] '책상머리 공약 넘어 교실의 내일을 여는 실천으로'… 부산교육청, 교육감 취임 100일 맞아 '미래교육 대전환' 마스터플랜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