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마을돌보미 '게이트키퍼' 역량 강화교육 실시
박상진 기자
8335psj@naver.com | 2024-06-17 10:34:07
'찾아가는 고독사예방'
[로컬세계=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지난 5월 29일부터 이달 28일까지 18개 읍면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400명을 대상으로 읍면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은 △마을 내에서의 마을돌보미 역할 △고독사 이해 및 게이트키퍼 역할 등에 대해 교육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게이트키퍼로서 알아야 할 우울, 자살 등의 위험징후 발견 대처 등에 대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교육을 병행해 더욱 알차게 진행했다.
군은 400개 행정리에서 위기가구 발굴의 역할을 하고 있는 돌봄리더인 마을돌보미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 대상자를 발굴하는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함께 부여했다.
김주수 군수는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기꺼이 함께 해주시는 마을돌보미, 게이트키퍼들께 감사드리며, 의성군은 이웃과 단절되고 고립된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의성군 제공. |
[로컬세계=박상진 기자]경북 의성군은 지난 5월 29일부터 이달 28일까지 18개 읍면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 400명을 대상으로 읍면 순회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순회 교육은 △마을 내에서의 마을돌보미 역할 △고독사 이해 및 게이트키퍼 역할 등에 대해 교육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게이트키퍼로서 알아야 할 우울, 자살 등의 위험징후 발견 대처 등에 대한 생명사랑지킴이 양성 교육을 병행해 더욱 알차게 진행했다.
군은 400개 행정리에서 위기가구 발굴의 역할을 하고 있는 돌봄리더인 마을돌보미를 위촉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에게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 대상자를 발굴하는 고독사 예방 ‘게이트키퍼’의 역할을 함께 부여했다.
김주수 군수는 “바쁜 본업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기꺼이 함께 해주시는 마을돌보미, 게이트키퍼들께 감사드리며, 의성군은 이웃과 단절되고 고립된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 2[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 3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 따져야”
- 4김기철 강원도의원 “농어촌 소멸 대응, 국가와 지방이 함께 책임져야”
- 5강원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애인체육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6장성군, 생활체육대축전·추석 앞두고 응급의료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