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현 연제구청장 후보, 선거막판 무박2일 유세 돌입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6-01 11:15:20

노정현 캠프 마지막 이틀간 정책선거로 주민들 설득할 것
노후보 "정말 일하고 싶다. 딱 한번만 연제발전 위해 일할 기회 달라" 호소
민주당 진보당 단일후보인 노정현 연제구청장 후보가 아무도 없는 꼭두 새벽에 부터 연제구를 위해 일할수 있게 뽑아 달라 하며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노정현 캠프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민주당 진보당 단일후보인 노정현 연제구청장 후보가 선거를 이틀 앞둔 1일부터 선거운동이 종료되는 2일까지 무박 총력 유세가 들어간다고 밝혔다.

노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선거운동 마지막까지 연제구 곳곳을 누비며, 연제발전을 향한 노정현 후보의 진심과 절박함을 주민 여러분께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선거 첫날부터 낡은 색깔론으로 상대를 헐뜯고 있다. 유권자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투표를 포기하게 만드는 나쁜 정치”라며, “노정현은 시종일관 오직 연제발전을 위한 정책과 공약으로 이번 선거를 시작했고, 마지막 1초까지 정책선거로 주민 여러분을 설득하고 마무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노 후보는 지난 5년간 10만 명의 연제주민을 직접 만나며 완성한 민생 정책에 대한 강한 실천 의지를 피력했다. 

노 후보는 “수첩에 꾹꾹 눌러 담은 주민들의 목소리와 절박한 마음이 곧 노정현의 정책과 공약이 되었다”라며 "정말 (공약을) 실천하고 싶다. 주민들과 함께 일할 생각을 하니 가슴이 터질듯 벅차오른다."고 토로했다.

이어 노후보는 "제발 딱 한명만 더 노정현의 손을 잡을 수 있도록 주위분들을 돌려세워달라"며 "이번만큼은 반드시 연제주민의 승리를 만들자"고 호소했다.

노정현 선개대책위원회는 이번 '무박 2일 총력 유세'를 통해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했거나 낡은 정치에 실망한 유권자들의 마음을 반드시 돌려세우겠다고 다짐했다.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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