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환경, 부산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에 500만 원 기부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9-03 11:37:49

남구립예술단 발전을 위한 첫 지정기부... 지역 문화예술 나눔의 시작

(왼쪽 (주)대방환경 김제현 대표, 박재범 남구청장 가운데, 오른쪽 재부산남구문화재단 김철 이사장,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남구청 제공

[로컬세계 맹화찬 기자] (주)대방환경이 지난 2일 부산 남구청장실에서 부산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은 1970년 ‘남구 어머니 합창단’으로 출범해 2014년 구립합창단으로 승격됐다.

이후 정기연주회와 합창 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기부금은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공연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하고 무대의 완성도를 높여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과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역기업이 남구립예술단의 활동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직접 힘을 보탠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후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재)부산남구문화재단 김철 이사장은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방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합창단의 활동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주)대방환경(대표 김제현)이 지난 9월 2일 부산 남구청장(남구청장 박재범)실에서 부산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의 지속적인 발전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은 1970년 ‘남구 어머니 합창단’으로 출범해 2014년 구립합창단으로 승격됐다.

이후 정기연주회와 합창 페스티벌, 찾아가는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구민과 소통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이번 기부금은 오는 12월 개최 예정인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에 활용되며, 이를 통해 공연 프로그램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하고 무대의 완성도를 높여 구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과 음악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는 지역기업이 남구립예술단의 활동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직접 힘을 보탠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기업과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후원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재)부산남구문화재단 김철 이사장은 “남구립 오륙도여성합창단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방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합창단의 활동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의미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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