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특전사동지회, 대천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시행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8-13 11:57:06
| ▲부산 북구 특전사동지회는 대천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 시행,북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북구는 지난 11일 북구 특전사동지회 사회봉사대가 대천천 일원에서 자원봉사자들과 자연보호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북구 특전사동지회는 특전사 출신들이 모여 자연보호 및 환경운동, 재해재난 구조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는 단체로써, 대천천뿐만 아니라 구포 낙동강 유역 등지에서 수중 정화 활동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북구 특전사동지회 구성모 회장은 “대천천은 북구를 대표하는 자연 계곡으로 수질이 깨끗하여 해마다 여름철이면 많은 피서객이 찾는 물놀이 명소이다. 올해도 지속되는 폭염에 많은 피서객이 이곳 대천천을 찾았다”며 “대천천 피서객이 쾌적하고 편안히 대천천의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화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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