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문신의 정원 및 포토존 개방
한용대 기자
pmcarp@nate.com | 2022-06-02 12:22:16
‘문신 탄생 100주년’ 맞아 문신 묘소도 함께 개방
또한 문신의 정원 및 포토존과 맞물어 한동안 폐쇄되었던 문신 선생의 묘소도 함께 개방한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자유로이 문신 묘소를 참배할 수 있다.
한편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문신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간 무료관람을 시행하고 있으며, ‘문신의 정원’과 ‘포토존’은 미술관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휴식 공간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 전경. |
[로컬세계=한용대 기자]경남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문신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미술관 내 야외전시장 후원 및 산책로에 ‘문신의 정원’과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신미술관 내 관람객 중심의 기반 시설 확충 및 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문신미술관은 사업 부지에 꽃과 나무, 잔디를 식재하고 화산석을 포설해 깨끗하고 특색있는 경관을 조성했다.
문신의 정원에는 장미 180주를 비롯해 수국, 남천, 상록패랭이 등을 식재해 관람객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했으며 뿐만 아니라 관람객 주요 동선에 문신미술관의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 조형물과 포토존을 설치하여 문신미술관과 방문객이 감성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했다.
또한 문신의 정원 및 포토존과 맞물어 한동안 폐쇄되었던 문신 선생의 묘소도 함께 개방한다. 이에 따라 관람객들은 자유로이 문신 묘소를 참배할 수 있다.
한편 창원시립마산문신미술관은 문신 탄생 100주년을 맞아 올해 12월 31일까지 연간 무료관람을 시행하고 있으며, ‘문신의 정원’과 ‘포토존’은 미술관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휴식 공간과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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