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우리동네 돌봄4총사 위촉식, "고독사 제로 주춧돌 놓을 것"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 2026-01-20 13:34:32

밀착형 우리동네 노인돌봄 모니터링 운영
우선 1100세대 대상, 비상상황 발생 모니터림
부산 수영구는  지난 13일 부산시 최초로 구청 대회의실에서 ‘우리동네 돌봄4총사’를 발족했다. 수영구가 교육 및 출범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수영구청 제공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부산 수영구는 지난 13일  부산시 최초로  ‘우리동네 돌봄4총사’를 발족, 교육 및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영구가 부산 최초로 발족한 ‘우리동네 돌봄4총사’는 지역 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구상이다.

수영구는 우선 독거노인 1100세대를 대상으로 24시간, 조도 및 전기사용량을 분석하여 비상상황 발생여부를 모니터링하는 사업을 운영한다.

강성태 수영구청장은 "부산시 최초로  ‘우리동네 돌봄4총사’를 출범해 지역밀착형 돌봄 안전망을 구축함으로써 '고독사 제로 수영구'를 구현하는 주춧돌을 놓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컬세계 / 박종순 기자 papa595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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