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만덕1동 마을복지계획단, 육아의 신 만일이네『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육아나침반』 사업 진행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29 13:46:51
| ▲부산 북구 만덕1동 아이와 함께 성장히기 육아나침판 사업을 진행했다. 북구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북구 만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만덕1동 마을복지계획단과 함께 육아의 신 만일이네2『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육아나침반』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024년 만덕1동 주민주도 마을건강복지계획『육아의 신 만일이네Ⅱ』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마을복지계획단과 미취학 아동을 양육하는 (조)부모 10명이 참석하여 육아코칭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으며, 북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초빙한 강사가 자녀의 특성에 맞는 발달 과정과 그에 맞는 양육법을 교육했다.
『육아의 신 만일이네Ⅱ』는 ▲ 부모교육『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육아나침반』▲ 부모와 아이가 함께 디저트를 만드는 사랑채우기『I♡레시피』▲ 육아에 지친 부모들이 힐링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채우는『육아쉼표』등 총 4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허정숙 단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녀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부모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만덕1동 지역주민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추진한 이번 사업이 자녀 양육으로 지친 분들에게 좋은 양육 정보를 얻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영란 만덕1동장은 “이번 사업을 바탕으로 이웃 간에 소통하고 서로 돌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함께 잘사는 마을건강복지공동체가 구축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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