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유도 금메달리스트 허미미에 1천만 원 전달… 금빛 인연 이어간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11-05 12:52:27

∎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 안겼던 허미미 선수... 한돈자조금, 포상금 1천만 원 전달
∎ 한돈 명예홍보대사로서 인연 이어가... 디지털 광고 촬영도 함께 진행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이 지난 4일 진행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 허미미 선수 포상식에서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기홍, 이하 한돈자조금)가 지난 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유도 국가대표이자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선수에게 포상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식은 아시안게임에서 뛰어난 기량으로 대한민국 유도의 위상을 높인 허미미 선수의 성과를 축하하고, 한돈 명예홍보대사로서 함께해 온 노고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이 직접 포상금을 전달하며 축하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오른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금메달을 획득한 허미미 선수(왼쪽)에게 포상금 1,0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허미미 선수는 지난 10월 1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에서 몽골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한돈산업의 대표 기념일인 ‘한돈데이’에 금메달을 획득해 한돈자조금에도 뜻깊은 성과로 남았다.

지난 3월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된 허미미 선수는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한돈자조금 역시 대한민국 유도대표팀의 건강한 체력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을 위한 한돈 지원을 이어오며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있다.

지난 4일 열린 한돈 명예홍보대사 허미미 선수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기념 포상식에서 허미미 선수(왼쪽)와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오른쪽)이 한돈 공식 캐릭터 ‘한도니’와 함께 금메달의 기쁨을 나누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포상식과 함께 허미미 선수를 모델로 한돈 디지털 광고 촬영도 진행됐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촬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와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며, 향후 디지털 채널을 통해 관련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허미미 선수가 한돈 디지털 광고 촬영 현장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우리 돼지 한돈을 선보이고 있다.

한돈자조금 이기홍 위원장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서 아시아 정상에 오른 허미미 선수의 값진 성과를 한돈농가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허미미 선수의 도전을 응원하며, 함께 우리돼지 한돈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사진=한돈자조금 제공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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