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농협, 학산농협과 자매결연 관내 모리마을과 함께하는 마을 명예이장 위촉식 개최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8-24 14:20:04

안용승 조합장 “도시농협의 성장은 우리농업과 농촌, 그리고 산지농협과 함께할 때 더욱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자매결연이 학산농협과의 농산물 직거래와 교류활성화로 이어져 농업인 실익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24일 충북 영동군 학산농협(조합장 박광수)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학산면 모리마을(이장 김덕주)과 함께하는 마을 협약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서울농협은 이날 산지농협의 원활한 농산물 출하 및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학산농협에 무이자출하선급금 5억원과 맞춤형 영농자재 1천만원과 관내 농업인을 위한 타월 200매를 전달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24일 충북 영동군 학산농협(조합장 박광수)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학산면 모리마을(이장 김덕주)과 함께하는 마을 협약을 맺으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도농상생 실천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협과 산지농협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농촌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도농상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24일 충북 영동군 학산농협(조합장 박광수)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학산면 모리마을(이장 김덕주)과 함께하는 마을 협약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서울농협은 이날 산지농협의 원활한 농산물 출하 및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학산농협에 무이자출하선급금 5억원과 맞춤형 영농자재 1천만원과 관내 농업인을 위한 타월 200매를 전달했다. 

남서울농협은 이날 산지농협의 원활한 농산물 출하 및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학산농협에 무이자출하선급금 5억원과 맞춤형 영농자재 1천만원과 관내 농업인을 위한 타월 200매를 전달했다.

또한, 안용승 조합장을 함께하는 마을 명예이장으로 위촉한 모리마을에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마을숙원사업인 마을회관 대형 김치냉장고와 마을 주민들이 사용한 타월 200매를 전달하며 도농상생의 첫발을 내딛었다.

남서울농협(조합장 안용승)은 24일 충북 영동군 학산농협(조합장 박광수)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학산면 모리마을(이장 김덕주)과 함께하는 마을 협약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서울농협은 이날 산지농협의 원활한 농산물 출하 및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해 학산농협에 무이자출하선급금 5억원과 맞춤형 영농자재 1천만원과 관내 농업인을 위한 타월 200매를 전달했다. 농협 제공

이날 행사에는 정영철 영동군수, 영동군의회 안정훈 산업위원장, 임동호 행정위원장, 농협중앙회 이사인 금왕농협 이명섭 조합장, 농협중앙회 맹석인 서울본부장, 이용선 충북본부장 등 지역 및 농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매결연과 함께하는 마을 협약을 축하하며 양 농협의 도농상생 실천에 힘을 보탰다.

안용승 조합장은 “도시농협의 성장은 우리농업과 농촌, 그리고 산지농협과 함께할 때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자매결연이 학산농협과의 농산물 직거래와 교류활성화로 이어져 농업인 실익을 높이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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