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도지사, 시군대표 이·통장 간담회 개최
정판주 기자
jeramoon@daum.net | 2024-06-26 14:21:11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18개 시군대표 이·통장들과 도정 현안 공유
지역현안 논의, 건의사항 공유 등 행정 최일선의 목소리 경청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 지부장 송강훈 이장은 “그간 시장·군수님들과는 시군 단위로 자주 만났지만 도지사님과 우리 이·통장들이 마주 앉아 소통할 기회는 많지 않았다”면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주신 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송 지부장은 거창군의 인구 증가를 위한 시책추진 과정에서 이·통장들의 노력과 성과를 예를 들면서 “공무원과 우리 이·통장들이 힘을 합친다면 이보다 더 큰 일들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이·통장들은 1인 가구 증가와 사생활 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에 따른 세대방문 시 어려움과 위협사례 등 업무 애로사항, 이·통장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생활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주제로 도지사와 소통했다.
지역현안 논의, 건의사항 공유 등 행정 최일선의 목소리 경청
| ▲ 경남 19개 시군대표 이통장간담회에 참석한 대표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박완수경남도지사.경남도제공 |
[로컬세계 창원=정판주 기자]경남도는 지난 2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군대표 이·통장 간담회’에 박완수 지사가 참석해 최일선의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도내 18개 시군 이·통장들과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통장연합회 경남도지부장과 이·통장연합회 시군지회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고, 도정 주요 현안 설명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관내 이·통장들을 대표해 참석한 시군 지회장들은 이·통장 임무를 수행하며 느꼈던 개선사항과 지역현안에 대해 제언했고, 도시 환경정화활동과 같은 미담사례도 공유했다.
박완수 도지사는 “행정 최일선에서 마을의 불편을 살피고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이·통장님들의 헌신과 도움으로 지난 2년간 경남경제가 개선되고 재도약을 이루었다”라며 “이제부터 경남도는 이·통장님과 함께 도민 만족, 생활의 질 향상 등 도민의 행복을 위해 달려 나갈 것이다. 일선에서 우리 주민들과 직접 접촉하면서 느꼈던 개선사항 등을 허심탄회하게 말씀해 달라”고 말했다.
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 지부장 송강훈 이장은 “그간 시장·군수님들과는 시군 단위로 자주 만났지만 도지사님과 우리 이·통장들이 마주 앉아 소통할 기회는 많지 않았다”면서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주신 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송 지부장은 거창군의 인구 증가를 위한 시책추진 과정에서 이·통장들의 노력과 성과를 예를 들면서 “공무원과 우리 이·통장들이 힘을 합친다면 이보다 더 큰 일들도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이·통장들은 1인 가구 증가와 사생활 보호에 대한 인식 강화에 따른 세대방문 시 어려움과 위협사례 등 업무 애로사항, 이·통장 지원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 생활 개선 사업 등 다양한 주제로 도지사와 소통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 2[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 3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 따져야”
- 4김기철 강원도의원 “농어촌 소멸 대응, 국가와 지방이 함께 책임져야”
- 5강원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애인체육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6장성군, 생활체육대축전·추석 앞두고 응급의료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