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광주로타리클럽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09-16 14:38:50
|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광주시 제공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광주시 탄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광주로타리클럽과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연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촘촘한 자원 연계 시스템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선용 광주로타리클럽 회장은 “지난 8월 마스크 10만장을 기탁하며 저소득층의 복지 향상에 대해 고민했다”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다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윤병성‧박광군 공동위원장은 “이번 협약은 소외된 이웃을 서로 협력하는데 그 의미가 깊다”며 “더욱 많은 기관들이 관내 저소득층에 관심을 갖고 봉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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