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또 발생…총 95명

고용주 기자

yjk2004@naver.com | 2020-08-27 14:43:24

▲화성시청 전경. 

[로컬세계 고용주 기자]경기 화성시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94, 95번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3번 확진자(60·여)는 내국인으로 동탄2에 거주하며 광명시 확진자 접촉자(직장 동료)로 지난 25일 인후통, 근육통, 두통 등 증상이 발현돼 26일 오전 10시 53분 원광종합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27일 오전 9시 30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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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번 확진자(50·남)는 내국인으로 봉담읍에 거주하며 시흥시 확진자 접촉자(직장 동료)로 지난 24일 가래,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돼 26일 오전 11시 30분 원광종합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 27일 오전 10시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들 확진자에 대해 기초 역학조사 후 병상배정 요청했으며, 환자 이송 후 자택 및 주변, 이동동선 방역소독 실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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