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안전한 농협김치 최고”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2026-09-10 14:58:17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 진경만 이사 조합장(왼쪽2번째)이 참석자들과 10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추석맞이 할인대전에서 김치코너를 방문해 김치를 살펴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회장 강호동)은 10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농협하나로마트와 온라인 쇼핑몰 NH싱씽몰(농협몰)에서 추석맞이 대대적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농협은 정부와 함께 이번 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총 877억원을 투입한다. 올 한해 농협과 정부는 설 명절 450억원, 가정의 달· 창립기념 330억원, 유류지원 ·ATM 수수료 면제 415억원 등 총 2,072억 원 규모의 재원을 투입해 민생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날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과 농협가락 공판장을 찾아 주요 농축산물의 출하 및 가격 동향 등 추석명절 수급 상황 전반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안정적인 성수품 공급을 위해 힘쓰는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철저한 수급 관리를 당부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