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호관찰소 수강명령 외부강사 간담회 개최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 2026-07-01 16:01:34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는 7월 1일 ‘강서가족상담센터’ 등 9명의 지역사회 전문가를 초청해 수강명령 외부강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그동안의 수강명령 집행 사례를 공유하여 수강명령을 통한 대상자의 의식 변화 사례를 나누고, 수강명령 강사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함과 더불어 법집행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보호관찰소 정성수 소장은 “보잘 것 없는 작은 변화가 큰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강조하며 작은 변화의 원동력이 되어준 강사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긍지를 가지고 수강명령 집행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또한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 청소년 범죄예방, 보호관찰, 전자감독, 범법 정신질환자 관리를 통해 범죄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임무를 수행하는 법무부장관 보조기구이며, 범죄예방정책국 소관 법무부 소속기관은 보호관찰소, 위치추적관제센터, 소년원, 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비행예방센터, 국립법무병원(舊. 치료감호소) 등 총 97개 기관이 있다.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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