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마을공동체 이해교육 마무리... 공동체 활동 역량 높여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 2026-10-16 15:11:41
마을공동체 개념부터 우수사례, 인공지능(AI) 활용법까지 실무 중심 교육 진행
인천시 부평구청 제공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
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1일부터 15일까지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6년 마을공동체 이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공동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지식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마을공동체의 개념과 거주 형태 변화에 따른 공동체 활동의 변화 ▲아파트 마을공동체의 이해 및 남양주시 '위스테이별내' 활동 사례 공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포스터·카드뉴스 등 마을공동체 홍보자료 제작 방법 등을 주제로 운영됐다.
특히 마을공동체의 기본 개념부터 우수 활동 사례, 최신 디지털 기술인 인공지능(AI) 활용법까지 단계적으로 교육 과정을 구성해 참여 주민들이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역량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의 가치와 역할을 이해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공동체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의 의미를 이해하고 공동체 활동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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