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단봉늘봄도서관, 다음달 15일 문해력 교실‘아이야! 그림책’1기 운영
김웅렬 기자
wkoong@daum.net | 2025-03-24 15:47:06
[로컬세계 = 김웅렬 기자]우영환 인천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단봉늘봄도서관이 오는 4월 15일부터 29일까지 6~7세 유아를 대상으로 한 문해력 교실 ‘아이야! 그림책’ 1기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24일 공단에 따르면 ‘아이야! 그림책’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한글 자음, 모음의 원리와 단어를 배우고, 신체놀이를 겸해 문해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총 4기로 운영되며,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각 기수는 아이들이 보다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도서관은 “유아기 문해력은 이후 학습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요소로, ‘아이야! 그림책’이 아이들이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치밀하게 기획된 만큼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즐겁게 학습하면서 문해력을 향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 2[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 3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 따져야”
- 4김기철 강원도의원 “농어촌 소멸 대응, 국가와 지방이 함께 책임져야”
- 5강원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애인체육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6장성군, 생활체육대축전·추석 앞두고 응급의료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