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탄소중립 부스’ 운영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09-22 15:56:50
업사이클링 가죽공예·제로웨이스트 샴푸바 만들기 등… 저탄소·친환경 축제 표방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저탄소·친환경 실천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체험 부스는 시민들에게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하고 함께 목표를 공유하며 자원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자 진행되며 축제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열린다.
주요 내용으로는 △버려지는 폐자원에 가치를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죽공예 체험,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다트 빙고 등이 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이 적힌 빙고판에 붙어있는 풍선을 터트리고, 완성된 빙고를 안성시 SNS 댓글로 인증할 경우 룰렛을 돌려 나오는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업사이클링과 제로웨이스트 체험 등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저탄소·친환경 축제로 거듭나는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안성시청 전경. |
[로컬세계=김병민 기자]경기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저탄소·친환경 실천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체험 부스는 시민들에게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정책을 홍보하고 함께 목표를 공유하며 자원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고자 진행되며 축제 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열린다.
주요 내용으로는 △버려지는 폐자원에 가치를 더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Up-Cycling) 가죽공예 체험, △제로웨이스트 친환경 샴푸바 만들기 체험, △탄소중립 다트 빙고 등이 있다.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탄소중립 실천 방법이 적힌 빙고판에 붙어있는 풍선을 터트리고, 완성된 빙고를 안성시 SNS 댓글로 인증할 경우 룰렛을 돌려 나오는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업사이클링과 제로웨이스트 체험 등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저탄소·친환경 축제로 거듭나는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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