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 전쟁 음식 재현 시식회 개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8-23 15:59:24
|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는 전쟁 음식 재현 시식회 개최.동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구지회는 22일 동구청 광장에서 전쟁 음식을 재현하여 시민들과 나누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의 어려웠던 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보리주먹밥, 개떡, 감자 등 당시의 음식을 지회에서 직접 준비하여 주민들에게 제공했다.
이 행사는 전쟁의 고통과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며, 평화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지회 관계자는 “74주년을 맞은 6·25전쟁 당시의 음식을 함께 나누면서 시민들이 전쟁의 어려움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전쟁의 참혹함과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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