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기업 후원으로 취약계층 건강한 식탁 지원…400만원 상당 물품 전달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6-07-15 17:30:23
하이로드·광진티엘에스·스토어팜, 남해 미니 밤호박 등 400㎏ 후원
감만종합사회복지관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에 전달
박재범 남구청장(가운데)이 행사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청 제공
감만종합사회복지관 통해 지역 어려운 이웃에 전달
[로컬세계 = 맹화찬 기자] 부산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하이로드, ㈜광진티엘에스, 스토어팜과 함께 지역 주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 후원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이 건강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으며, 남해 미니 밤호박 400kg과 과일 등 총 400만 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후원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박재범 남구청장이 참석해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후원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전달된 물품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조휴정 감만종합사회복지관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이로드, ㈜광진티엘에스, 스토어팜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지역 주민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재범 남구청장은 “지역 사회를 위한 기업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곳곳에 나눔의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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