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안전한 여름나기 위한 '쿨썸머 이벤트' 개최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8-07 17:18:33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구민에게 생수 전달
| ▲부산 북구 안전한여름나기 위한 쿨썸머 이벤트 개최. 북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북구는 30℃ 이상의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5일 온열질환 예방 행동요령 및 물놀이 안전예방 수칙을 홍보하는 쿨썸머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북구에서 유동인구가 밀집한 구포시장 공중화장실 앞, 덕천동 뉴코아아울렛 앞, 화명동 롯데마트, 대천천 계곡 일원 총 네 곳에서 진행되었고, 북구 자율방재단원 62명, 공무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하여 폭염에 지친 구민들에게 캠페인용 생수·에코백 등을 전달하며, 폭염 극복을 응원했다.
오태원 구청장은 “폭염으로 지친 구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특히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의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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