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상호존중의 날’ 의미 새겨 캠페인 개최
박세환 기자
psh784@daum.net | 2024-07-11 17:22:40
| ▲달서구 제공. |
[로컬세계=박세환 기자] 대구 달서구가 11일 '상호존중의 날'을 맞아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존중하는 직장문화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달서구는 매월 11일 서로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의 “상호존중의 날”을 운영 중이다.
7월 ‘상호존중의 날’에 구청장부터 신규직원까지 참여한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밝은 얼굴로 먼저 인사하기’, ‘상처주는 말 하지 않기’ 등 직장 내 괴롭힘 근절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존중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는 직원들이 갑·을이 아닌 수평적 관계에서 서로 배려하는 직장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이태훈 구청장은 “세대간 문화차이로 인한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존중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 2[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 3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 따져야”
- 4김기철 강원도의원 “농어촌 소멸 대응, 국가와 지방이 함께 책임져야”
- 5강원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애인체육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6장성군, 생활체육대축전·추석 앞두고 응급의료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