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사회복지 종사자 연수 지원사업' 추진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5-02-04 17:50:58
[로컬세계 = 김병민 기자]경기 안성시는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사업’ 일환으로 '2025년 사회복지 종사자 연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 등 종사자이며, 사회복지 우수기관(시설 및 단체 등) 방문을 포함하는 연수계획서 등을 오는 21일 까지 제출하면 심사 선정위원회에서 시설 수, 직군 수, 경력, 연수계획서 등을 심사해 2월 말 최종 연수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연수는 4~5명의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모집 인원 30명에게 1인당 연수비 100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 안내되었으며, 안성시청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복지 최고의 서비스는 현장 종사자의 서비스에서 나온다”며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을 통해 시민에 대한 복지서비스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본 사업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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