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6.25참전공로자 유족 화랑무공훈장 전수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8-12 17:51:29
| ▲부산 동구 6.25 참전 공로자 유족 화랑 무공훈장 전수. 동구청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 동구는 지난 9일 6.25전쟁 당시 전투 수공자인 故이진환 상사(훈장 수여 당시 병장)의 유족 이준동 씨에게 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
故이진환 상사는 6.25전쟁 당시 서훈 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아직까지 실물 훈장을 받지 못하였지만 육군본부에서 추진한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발굴된 공로자이다.
동구청장 김진홍는 "무더위에 바쁘신 와중 수공자 분의 훈장 수여를 위해 발걸음 해주신 유족 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얼 "참전 용사분들의 희생 덕택에 현재 우리가 존재할 수 있음을 항상 기억하고 유공자분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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