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 119시민수상구조대 현장점검
맹화찬 기자
a5962023@naver.com | 2024-07-22 18:38:03
| ▲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우측)은 22일 부산지역 해수욕장 119시민구조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다.소방본부 제공 |
[로컬세계 부산=맹화찬 기자]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22일 부산지역 해수욕장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대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물놀이 장소 배치 현황 확인 ▲각종 수난장비 및 안전관리 실태 점검 ▲현장활동 시 대원 안전사고 주의 당부 ▲119수상구조대원들의 노고 격려,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부산지역 해수욕장의 안전지킴이로 해운대 등 7개 해수욕장 개장기간(6.1.~8.31.) 동안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인명구조, 응급처치 등 안전관리 임무를 수행하는 소방공무원(77명), 자원봉사자(205명) 등 총282명의 인원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김조일 본부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의 안전한 휴가를 위해 물놀이 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부탁드리며, 항상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119수상구조대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대원들의 안전과 건강관리에도 유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기획] 언론의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그곳에 진정한 ‘두 번째 골든타임’, 신천지자원봉사단 거제 수해 농가서 흘린 71개의 땀방울
- 2[기획] ‘글로벌 영토 확장과 부산 기업의 명운, 튼튼한 법률의 닻 없이 항해할 수 없다’… 부산상의, 국내최고 로펌 ‘지평’과 손잡고 지역기업 리스크 방어벽 구축
- 3최종현 강원도의원 “결산은 숫자 확인 아닌 도민 체감성과 따져야”
- 4김기철 강원도의원 “농어촌 소멸 대응, 국가와 지방이 함께 책임져야”
- 5강원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장애인체육 선수단에 격려금 전달
- 6장성군, 생활체육대축전·추석 앞두고 응급의료체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