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안성맞춤 바우덕이 축제, '안성아티스트의 밤' 성황리에 마무리
김병민 기자
bmk8899@naver.com | 2022-10-02 18:41:03
송미아·성희진·전미선·염기랑·염진욱 등 안성 아티스트 총집합… 가을밤 빛내
안성맞춤합창단 및 안성 출신 가수 염기랑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힐링을 나누는 성악가인 테너 염진욱이 공연을 이어받아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했으며, '안성아티스트의 밤'은 염진욱과 성희진의 듀엣무대로 마무리됐다. 사회는 국악 작곡가 겸 평론가로 활동 중인 유은선이 맡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전통 공연 예술을 보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도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싶다”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처럼 바우덕이 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오는 10월 3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에서 치러진다.
[로컬세계=김병민 기자] 4년 만에 대면 개최된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서 남사당의 대중 예술혼을 이어받은 안성 아티스트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축제 이튿날인 10월 1일, 안성맞춤랜드 메인무대에서 진행한 '안성아티스트의 밤'에는 안성 공연문화예술을 이끌어가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모여 바우덕이 축제 발전을 기원하며 가을밤을 빛냈다.
한국우쿨렐레·오카리나협회 안성지부장으로 있는 송미아 연주자가 아름다운 우쿨렐레 및 오카리나 연주로 첫 무대를 이끌었으며, 안성음악협회 회원 소프라노 성희진이 어린이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어 안성사연구회 총무부장인 전미선 안성경서남잡가보존회 전수교육조교의 해금연주가 진행됐다.
안성맞춤합창단 및 안성 출신 가수 염기랑과 아름다운 목소리로 힐링을 나누는 성악가인 테너 염진욱이 공연을 이어받아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했으며, '안성아티스트의 밤'은 염진욱과 성희진의 듀엣무대로 마무리됐다. 사회는 국악 작곡가 겸 평론가로 활동 중인 유은선이 맡았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전통 공연 예술을 보전하는 것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도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고 싶다”며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말처럼 바우덕이 축제를 대한민국을 넘어서 세계를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는 오는 10월 3일까지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에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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