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청 요트팀, 2019년 중국 광저우 난샤 국제요트대회 1위
김경락 기자
kkr9204@daum.net | 2019-12-17 18:44:51
김근수·송민재·이광연 선수, J70클래스 종목서 우수한 기량 선뵈
[로컬세계 김경락 기자]전북 부안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선수단이 2019년 중국 광저우 난샤 국제요트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 ▲부안군청 요트팀, 2019년 중국 광저우 난샤 국제요트대회 1위.(부안군 제공) |
부안군청 요트선수단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열린 이번 대회에 김근수·송민재·이광연 선수가 J70클래스 종목에 출전해 우수한 기량으로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김총회 감독은 “우리 선수들은 항상 가족처럼 따뜻하고 한마음으로 모든 대회에 혼연일체가 돼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안군청 요트선수단 김근수·송민재 선수는 중국위해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과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독일킬워크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 등 국내 요트계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이다.
[ⓒ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하이트진로, ‘테라’ 국내 맥주 최초 ‘NON-GMO PROJECT’ 5년 연속 인증
- 2제주신라호텔, 황금연휴 맞아 미식·공연·체험 즐기는 가을 ‘호캉스’ 제안
- 3진해성·양지은 여수 밤바다 무대 오른다…19일 여수섬박람회 위클리 콘서트와 보임DAY 함께 열려
- 4분당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정세영 교수, 누구나 누리는 맞춤 의료 시대 AI기반 ‘1.5차 의료체계’ 모델 국제학술지 제안
- 5코이카-자이카, 9년만의 정례협의회... 한·일 ODA 파트너십 등 미래지향적 논의
- 6서울고향주부모임,‘농심천심 여심이 함께!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이심점심 중식지원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