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쉽게 따라하는 스트레칭
고현성 기자
local@localsegye.co.kr | 2019-09-24 19:10:10
|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제공. |
사무실에서 온종일 컴퓨터 작업을 하다 보면 눈이 피로해지고 어깨, 등 근육이 뭉칠 수 있다.
우리 몸은 긴장 속에서 한 자세로 장시간 일하다 보면 목을 움직이거나 어깻죽지를 들어 올리는 근육을 조절하는 신경의 통로가 막히기 때문에 근육이 굳어지기 쉽다.
그렇기에 사무직 근로자들은 50분간 작업하고 10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으며, 일하는 중간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며,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스트레칭이 혈액순환을 도와 목과 어깨의 피로에 청량감을 줄 뿐만 아니라 만성적인 통증으로부터 벗어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적절한 스트레칭은 관절의 가동범위를 증가시키고, 유연성을 향상시키며, 상해를 예방한다.
스트레칭의 핵심 포인트는 첫째, 올바른 자세로 천천히 하고, 둘째, 자세는 10~20초간 유지하며, 셋째, 호흡은 편안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무실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알아본다.
| ▲자료제공=안전보건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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