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성공 개최위한 기본계획 수립
이남규 기자
diskarb@hanmail.net | 2026-03-13 22:49:56
관계자 30명 참석,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렸다.담양군
[로컬세계 = 이남규 기자] 전남 담양군은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13일 개최된 이번 보고회에는 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전라남도 관계자, 국립정원문화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2027 남도정원 비엔날레’는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되는 정원 행사로 2027년 10월 죽녹원 일원에서 열린다.
호남의 대표 정원인 소쇄원과 죽녹원, 관방제림, 국립정원문화원 등 남도의 소중한 정원 자원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작가 정원 등 유형별 정원 전시를 비롯해 경연대회, 정원 탐방, 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준비된다.
군 관계자는 “남도정원 비엔날레가 정원문화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 정원산업 발전을 이끄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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