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で開催された「コリアンフェスティバル」が盛況のうちに幕を閉じた
[로컬세계 = 글・사진 여가옥 기자]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는 ‘코리안 축제’가 지난 10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일본 도쿄 니시오쿠보 공원에서 열렸다.
日韓国交正常化60周年を記念する「コリアンフェスティバル」が、10月12日と13日の2日間にわたり東京の西大久保公園で開催された。
이번 축제의 인기 부스는 사랑의 나눔(회장 김운천) 전통 김치 담그기 체험이었다. 12일에는 일본인 내빈 20명과 일반 참가자 60명이 참가했고, 13일에는 한국학교 초등부 학생 60명과 일본인과 외국인등 60명, 추가 모집 15명 등이 참석해 총 22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절인 배추에 직접 양념을 바르며 김치를 담갔다.
今回の祭りで人気だったブースは、愛の分かち合い(会長の金雲天)伝統的なキムチ作り体験だった。12日には日本人来賓20名と一般参加者60名が、13日には韓国学校の小学生60名、日本人と外国人等60名、追加募集15名が参加し、合計220名が体験した。参加者たちは塩漬けした白菜に直接ヤンニョムを塗りながらキムチを漬けた。
キム・ウンチョン愛の分かち合い会長が挨拶をしている。
정유선 씨의 사회로 시작된 이 행사에서 김운천 사랑의 나눔 회장은 “요즘 전 세계적으로 K-푸드 열기가 뜨겁다. 그중 김치 담그기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식문화다. 오늘 체험을 통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チョン・ユソン氏の司会で始まったこのイベントで、「愛の分かち合い」会長のキム・ウンチョン氏は「最近、世界中でKフードの熱気が高まっています。その中でもキムチ作りは韓国の美しい食文化です。今日の体験を通して、韓国文化を深く理解するきっかけになれば嬉しいです」と語った。
요리 지도에 나선 윤은주 씨는 김치의 소개하면서 “김치는 할머니에서 엄마로, 엄마에서 딸로 이어지는 사랑의 음식이다.”고 설명했다. 어린이 참가자들도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김치를 만들며 호기심 가득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料理指導を担当したユン・ウンジュ氏はキムチを紹介しながら「キムチはおばあちゃんからお母さんへ、お母さんから娘へと受け継がれる愛の食べ物です」と説明した。子どもたちも先生の指導のもと、好奇心いっぱいに楽しい時間を過ごしながらキムチを作った。
무대에서는 왕과 왕비,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부채춤과 소고춤, 민요와 K-POP 공연이 이어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그 밖에도 한복 체험, 나전칠기 체험, 한궁 체험 등이 진행됐다.
ステージでは王と王妃、朝鮮通信使の行列再現、サムルノリ、およびテコンドー演武、扇子舞とソゴ舞、民謡やK-POP公演が続き、観客から大きな反応を得た。そのほか、韓服体験、螺鈿細工体験、ハンドアーチェリー遊び体験なども行われた。
이외에도 행사장에서는 LINE 친구 추가 이벤트를 통해 1일 선착순 500명에게 1,000엔 쿠폰 추첨권이 증정되었다.
そのほか、会場ではLINEの友だち追加イベントを通じて、1日先着500名に1,000円クーポンの抽選券が配られた。
또 진공청소기, 홍삼 제품, 드라이어, 50인치 TV, 한국 왕복 항공권 등 푸짐한 경품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행운도 선사했다.
さらに、掃除機、紅参製品、ドライヤー、50インチテレビ、韓国往復航空券など豪華な景品も用意され、参加者に幸運をもたらされた。
특히 청학동 훈장 김봉곤 씨와 딸 김다현 양이 깜짝 등장해 사인회와 팬서비스를 진행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特に、青鶴洞の訓長キム・ボンゴン氏と娘のキム・ダヒョンさんがサプライズ登場し、サイン会とファンサービスを行って祭りの雰囲気をさらに盛り上げた。
이번 행사에는 일반 사단법인 ‘사랑의 나눔’이 아프리카 고아원 돕기 기금을 마련하는 바자 부스를 운영했으며,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 씨는 자신의 김치를 원가로 판매하면서 한국 김치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今回のイベントでは、一般社団法人「愛の分かち合い」がアフリカの孤児院を支援するための資金を集めるバザーを運営し、料理研究家のビッグママ・イ・ヘジョン氏は自身のキムチを原価で販売し、韓国キムチの魅力を広く伝えた。
행사룰 마무리하며 김운천 회장은 “장소만 허락된다면 천 명이라도 김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 문화를 알리는 민간 홍보대사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イベントの締めくくりで、キム・ウンチョン会長は「場所さえ許されるなら、千人でもキムチ体験ができるよう最善を尽くしたい」とし、「今後も韓国文化を広める民間広報大使の役割を続けていきたい」と語った。
참가자 중 일본인 하시모토 씨는 “이번 축제를 통해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 마음이 한층 깊어졌다”고 말했다. 또한 초등학생 김수아 양은 “어려웠지만 평소에 김치를 잘 만드는 엄마가 대단하다고 느꼈다”고 했고, 에티오피아 출신의 다마리스 리브 씨는 “한국 김치 만들기가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参加者の中で、日本人の橋本さんは「今回の祭りを通して、韓国の文化を理解する気持ちがさらに深まりました」と話った。また、小学生のキム・スアさんは「難しかったけれど、いつもキムチを上手に作るお母さんがすごいと思いました」と語り、エチオピア出身のダマリス・リブさんは「韓国のキムチ作りはとても楽しかったです」と感想を述べた。
이번 한일 수교 정상화 60주년기념 축제를 통해 한국과 일본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는 마음이 한층 깊어졌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김치가 이제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음식이라는 사실을 실감했다.
今回の日韓国交正常化60周年記念祭りを通して、韓国と日本が互いの文化を尊重し、理解する心が一層深まったという評価が沢山寄せられた。
また、今回のイベントを通じて、韓国のキムチが今や世界中の人々に愛されている食べ物であることを実感した。
로컬(LOCAL)세계/여가옥 기자 my07233@gmail.com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