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11일 개막, 총 8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새로운 테마와 아티스트 공연 펼쳐지는 프리미엄 풀파티
■ 씨메르부터 크로마 애프터파티, 객실 패키지까지 아우르는 파라다이스시티만의 복합리조트형 풀캉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오는 7월 11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럭셔리 스파 '씨메르(CIMER)'와 클럽 ‘크로마(CHROMA)’에서 테마형 풀파티 '2026 씨메르 썸머 페스타(2026 CIMER SUMMER FESTA)'를 개최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국내 호텔·리조트 가운데 대형 클럽을 함께 갖춘 유일한 복합리조트의 강점을 살려 수영장과 클럽을 연계한 차별화된 풀파티를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2년 재개 이후 매년 티켓 완판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풀캉스' 명소로 자리잡은 가운데, 올해는 EDM, 힙합, 댄스, 폼파티 등 매주 색다른 테마의 프로그램을 펼친다. 이어 최상급 음향 시스템을 갖춘 EDM 클럽 '크로마'에서 파티를 이어가며, 낮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축제의 열기를 만끽할 수 있는 파라다이스만의 여름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씨메르 아웃도어풀에서 열리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4시까지는 크로마에서 애프터파티를 이어간다. 행사 기간에는 늦은 시간까지 축제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압구정로데오역(오후 3시 출발)과 파라다이스시티(익일 오전 1시 출발)를 오가는 별도 왕복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매주 서로 다른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을 진행한다. 1주차에는 딥코드(DIPCOD), 류모(RYUMO)를 비롯한 인기 DJ 8인이 무대에 오르며, 2주차에는 힙합 아티스트 딥플로우(DEEPFLOW)와 오디(ODEE)가 출연한다. 3주차에는 국내에서 활약하고 있는 풀파티 브랜드 '투핫(TOOHOT)'이 공연을 펼치며, 4주차에는 걸크러시 DJ 라인업과 함께 거품 가득한 폼파티를 선사한다. 5~8주차 라인업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8월 29일까지 파라다이스시티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예약, NOL, 마이리얼트립 등에서 판매한다. 온라인 사전 예약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기본 상품은 씨메르 풀파티와 크로마 입장권, 웰컴드링크 1잔으로 구성했으며, 선베드 또는 카바나 이용 혜택 등을 포함한 세트 상품도 마련했다.
파라다이스시티 내 럭셔리 부티크 호텔 아트파라디소는 씨메르 풀파티를 더욱 여유롭게 즐기며 호캉스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객실 패키지를 운영한다. 패키지는 ▲객실과 입장권을 제공하는 기본형 ▲선베드와 주류를 추가로 제공하는 선베드형 ▲카바나와 객실 업그레이드, 주류, 시그니처 치킨 플래터를 더한 카바나형 총 3종으로 구성했다. 하얏트 리젠시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또한 풀파티 입장권과 연계한 상품을 판매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씨메르 썸머 페스타는 풀파티와 클럽, 호텔을 아우르는 파라다이스시티만의 복합리조트 경험을 집약한 여름 대표 이벤트"라며 "매주 새로운 장르와 콘셉트로 구성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휴식은 물론, 낮에는 씨메르 풀파티, 밤에는 크로마 애프터파티까지 이어지는 특별한 풀캉스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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