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2026 변화·혁신 전략회의」에서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앞줄 왼쪽 3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제공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은 8일부터 양일간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2026년 변화·혁신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국내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업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이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 농산물 판로 확대 ▲ 매장 운영형태 개선 ▲ 특판행사 운영 효율화 ▲ 고객 이용 편의 제고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임영선 대표이사는“고유가·고물가 시대를 맞아 유통시장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며“하나로마트는 상품 판매를 넘어 농업의 가치와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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