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대표 과일인 ‘감홍 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로컬세계 = 지차수 기자] 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14일부터 경상북도 문경에서 재배된 가을 대표 사과 ‘감홍’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
14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대표 과일인 ‘감홍 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감홍’은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사과 품종으로, 선홍빛을 띠는 과피와 치밀한 과육, 풍부한 과즙이 특징이다. 당도와 산미의 조화가 좋아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당도는 15~16Brix 수준이다.
14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대표 과일인 ‘감홍 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감홍은 가을철에 주로 맛볼 수 있는 품종으로, 제철을 맞아 깊어지는 사과의 풍미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4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대표 과일인 ‘감홍 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14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대표 과일인 ‘감홍 사과’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감홍 사과는 치밀한 과육과 풍부한 과즙,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가을철 대표 품종”이라며 “제철을 맞은 감홍 사과를 하나로마트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차수 기자 chasoo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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