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김성우 기자] 계절이 겨울로 접어드는 가운데 겨울오는것을 시샘하듯 여수 관내 곳곳에 산다화(일명 애기동백)가 만개했다. 산다화는 대표적인 남부수종으로 초겨울에서부터 이른 봄까지 혹한을 견디며 정열의 붉은색 꽃을 개화한다. 한 겨울에도 잎이 푸르름을 간직하는 상록수로 산다화가 질 때쯤 동백이 개화하며 봄이 돌아온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고양시 도서관 혁신, ‘읽는 공간’ 넘어 모두를 위한 생활 플랫폼으로
[단독]인천 서구, 민원 처리 지연·사후관리 부실…행정 신뢰 훼손
[기획연재 문윤국 ⑨] 총성 없는 전쟁터에서 이념의 갈등을 중재하다
[단독]“규정 어기고 승진 남발...인천 서구청 책임론 확산”
[기획]고양시 돌봄정책 확장,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가는 현실 실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