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양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9일 문화재 발굴 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승합차를 토사가 덮치며 함께 타고 있던 6명 가운데 1명이 사망하고 1명은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나머지 4명은 간신히 탈출에 성공해 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동승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칼럼] 3%대 성장률의 그늘, 국민의 지갑은 왜 가벼운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용인시, 광교스포츠센터 등 복합시설 건립 탄력…2030년 착공 목표
[기획] 파주 인삼, 임진각에서 관광·체험 만난다…농특산물 축제의 확장
[기획] '25년 거장의 호흡과 전설의 활시위, 해양수도 부산의 가을 밤을 수놓다'… 부산콘서트홀, 정명훈·벤게로프·도쿄 필 '클래식 거장 빅매치' 성사
[기획] 살던 곳에서 노후와 회복 잇는다…고양시, 의료·복지 결합한 통합돌봄 강화
[기획] '말이 아닌 성과와 결과로 증명한다'… 부산시, 35조원 규모 '미래 대전환' 122개 공약 로드맵 전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