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이번 행사는 정라동 맞춤형복지서의 의뢰를 적극 수용해 이루어졌다. 정라동 지역에서 경제적인 이유로 TV 없이 생활하는 우을증 환자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해 TV를 전달했다.
한전 삼척시지사 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그동안 숨은 봉사할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주민들 돕는데 발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기획연재 문윤국②] 남평 문씨 고택에 정적을 깬 아기 울음소리
[도쿄 산책 ①] 모든 길은 니혼바시(日本橋)에서 시작된다
영광군, 모싯잎 송편이 매운맛을 품고…“ K 송편 탄생”
한불 수교 140주년... 코이카-프랑스개발청,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도 파트너십 강화
관세청, 캄보디아와 해외유통 ‘K-브랜드 위조 상품’ 뿌리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