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로컬세계 박세환 기자]대구 서구 상중이동 새마을협의회 부녀회에서는 상중이동행정복지센터 직원과 민원인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림막 6개 (65만원 상당)를 민원창구에 설치했다.
김인숙 부녀회장은 “상중이동은 서구에서 인구도 제일 많고 서대구 산업단지가 소재한 곳으로 방문하는 민원인들이 많아 코로나19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가림막을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로컬(LOCAL)세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구교통공사, 응급처치 교육 대폭 확대
“새해 소원, 오봉산에서 빌어요”
달서구, 스마트빌리지 우수사례 선정…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로컬세계
[신년 특집⑤] 문선명의 워싱턴 타임스가 노무현을 살리다
[신년특집④] 노무현과 문선명, 가슴으로 맞잡은 ‘실용’
재건축·재개발 초기사업비, 연 1%로 1년간 파격 지원
[신년특집③] 문선명, 김대중에게 노벨상 선물하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독과점 노선에 대체항공사 선정…상반기부터 순차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