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하하캠퍼스 일원서 2천여 명 참여 예정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부산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26일 오후 부산가톨릭대학교 신학교정 하하캠퍼스 일대에서 ‘2025 하하(HAHA)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노인 행복주간’의 핵심 행사로 마련됐으며 노인회와 경로당 이용자, 시니어클럽 참여자 등 약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다. 운동장 특설무대에서는 시니어 모델 패션쇼와 뮤지컬 공연이 열리고, 전국 시니어 밴드가 참여하는 공연도 이어진다.
또한 46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여가 프로그램 체험, 노인일자리 상담, 디지털 기기 체험, 스포츠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어르신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라는 점에서 주말 나들이 코스로도 제격이다.
로컬세계 / 김의준 기자 mbc471125@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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