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회원 대상 선착순 쿠폰팩·하루 특가·9900원 균일가 등 ‘7일간 집중 혜택’
[로컬세계 = 마나미 기자] 쿠팡이 여름철 고물가 기조 속에서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와우회원 대상 대규모 식품 할인전 ‘로켓푸드페스타’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4000여개의 다양한 먹거리를 한번에 장볼 수 있도록 했다.
‘로켓푸드페스타’는 ‘지금 가장 맛있는, 지금의 맛’을 테마로 먹거리 전반을 아우르는 할인 혜택을 통해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신선과 가공을 넘나드는 통합형 구성으로 장마철 가공식품 비축 수요와 초여름 신선 먹거리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고객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식품을 한눈에 비교하고 선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선착순 초특가존을 구성해 데일리딜, 99딜 등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가격 혜택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7시에는 대표 인기 식품 9개를 최저가로 선보이는 ‘하루 특가’로 하루를 시작하고, 오전 10시에는 신선식품과 가공식품을 특가에 비교할 수 있는 ‘맛vs맛 찬스’가 이어진다. 여기에 하루 3회씩(오후 2시/6시/10시) 진행되는 ‘99특가’에서는 인기 먹거리를 9900원 균일가로 선보이는 등 강력한 가격 혜택을 더했다.
요일별로 펼쳐지는 ‘맛vs맛’ 테마는 인기 먹거리 간 ‘취향 대결’ 형태로 구성했다. △월요일 삼겹살vs통조림햄 △화요일 쫄면vs밀면 △수요일 아이스크림vs아이스티 △목요일 국탕류(저온vs상온) △금요일 닭가슴살vs헬스보충 제품 △토요일 식혜vs탄산수 △일요일 냉장커피vs상온커피 등 매일 새로운 메뉴 조합으로 ‘오늘 뭐 먹지’ 고민을 덜어주는 동시에 고르는 재미까지 더했다.
와우회원 전용 혜택도 마련했다. 선착순 쿠폰팩을 통해 구매 금액에 따라 △5만원 이상 2000원 △7만원 이상 5000원 △15만원 이상 2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식품 브랜드별 전용 할인 쿠폰 혜택도 준비했다. 11일까지는 대상(청정원·종가집), 하림, 풀무원, 매일유업, 오리온, 농심켈로그 등이 참여해 구매 금액별 전용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어 12일부터 14일까지는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 남양유업, 오뚜기, 티젠 등이 주말 간식 및 간편식 상품을 중심으로 추가 혜택을 선보인다.
여름 시즌 키워드에 맞춘 테마 코너도 함께 운영한다. △생닭·전복·장어·삼계탕 HMR 등을 할인하는 ‘초여름 활력 보양’ △캠핑·나들이용 밀키트와 정육을 모은 ‘캠핑 음식’ △수박·아이스크림·대용량 음료·냉면 중심 ‘시원한 여름음식’ △샐러드·닭가슴살·단백질 쉐이크의 ‘식단관리’ △해물파전 재료 및 어묵 등 장마철 메뉴를 제안하는 ‘비오는 날 집콕음식’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계절과 상황에 맞는 먹거리 고민을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쿠팡 관계자는 “최근 고물가 상황에서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고자 와우회원들이 필요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 수 있는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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